2008년 04월 28일
쩜쩜쩜
. 자학하고 자책하는 습관에서 멀어지려고 한다. 나는 나를 너무 괴롭혀왔다.
. 나를 위해 울어주는 이가 있다는 것은 충격이었다. 그것은 나에게 큰 치료가 되었다.
자기연민에서 버둥거리다 그것이 진짜 동정받는 감정으로 옮아갔을 때, 정말로 내가 잘못했다고 생각하게 된다.
내가 나를 학대하는 모습이 타인에게 얼마나 고통스러웠는지를 알게 되면서 진심으로 뉘우쳤다.
. 진짜로 그러한 것과, 그렇다고 착각하는 갭이 있다.
그러한 갭에서 쓸데없는 고민이 시작된다.
# by | 2008/04/28 03:05 | 1인칭 ; 반성문 | 트랙백 | 덧글(0)
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